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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집회 참석했다가...또 이시간까지 잠못들고 이러고 있습니다. 아, mb치러 갈길도 먼데... 왜이리 우리 국민들을 맥빠지고 힘들게 하는 일들과 적군들은 늘어만 가는지...답답한 마음과 울분에, 정선희 망언 관련 기사와 출연 프로그램 게시판에 가서 성토의 댓글 좀 달고 왔습니다...이제 귀가가 늦어 못본 100분 토론이나 마저 보고 자야겟습니다. 내일과 모레 집회엔 더 큰 희망의 불빛과 결실이 우리 국민들과 탄투 회원여러분들께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성투합시다! 화이팅! 작성자 오만과 잡소리 작성시간 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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