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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집회에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습니다. 여성분들도 많이 나와 주셨고 중학생 고등학생분도 나오셨더군요. 감동이였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중 우리와 함께 구호를 외치는 분들을 보고 조금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아마 다음 집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닌 우리의 의사를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할때라 생각됩니다. 큰 변화는 하루 아침에 오는 것이 아닌 작은 우리의 힘이 모일때 가능하겟죠? 명박이를 탄핵하는 그날까지.. 그럴때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들도 우리와 하나가 되겠죠... 작성자 큰솔 작성시간 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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