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운천 장관 해임건의안이 부결되었다. 나라가 왜이러나? 정말 책임져야할 소극적협상의 책임자가 물러나지를 못했다. 국회는 철저하게 대처해서 자진사퇴로 바뀌어야한다. 국회의원에게 한숨을 만든 장본인이 어떻게 장관인가? 53%는 정운천장관의 사퇴를 지지하고있다. 국민들 보기 부끄럽지는 않은지 이명박지지층이나 한나라당 지지자들 정신차려라 모자른 한나라 모자른 이명박지지층 이제는 아주 지겹다 지겨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