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키시는 모든분들 수고하십니다, 오늘 소라기둥 앞에 갔다왔습니다. 가족이 아파서 박수만 몇번치고 곧 돌아와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근데... 맞은편에서 의식적으로 외면한채 엄한 춤을 춰대고 있는 집단들은 당췌 머리에 머가 들은 인간들인지 ㅎㅎ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더군요... 담 모임엔 더 오래 열씸히 머무르고 와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작성자 회계수니 작성시간 08.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