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슬퍼요..데모하며 최류탄 터트리던 시절이 도래하는 건 아닌 가 싶기도 하구요.. 평화롭던 우리나라가 왜 이리 되었을 까요...있는 자들의 어찌 소시민의 세계를 알까요...한숨과 욕만이 내 입과 가슴에서 나올 뿐입니다...나 같은 방관자, 겁쟁이가 이 같은 현실을 개탄할 때는...정말 현실이 위험하다는 겁니다....누굽니까? 누가 뽑았습니까??부끄러운 줄 아십시요...에효~~ 작성자 사라져라 작성시간 08.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