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근데 이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별루없고 서울페스티벌에는 인원이 많더군요 참 씁씁하네요..이일이 나만의 일인지.. 저또한 4살난 딸을둔 아버지인데 어린이집에서 급식을 하는데 걱정이 큽니다 언제까지 이런 정신나간 넘을 봐야하는지요 암튼 오늘모임에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추운날씨에) 작성자 쿨bj 작성시간 08.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