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참석하지못해죄송합니다.부모님이 편찮으셨어.. 어쩔수가 없군요..마음은 같이하겠습니다. 작성자 ⓧ 뚱곰 작성시간 08.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