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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의 기사 너무나 분노했습니다! 멀리서 달려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 통장에 와이프 몰래 있던 비자금 얼마 안되어도 다 털어 위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꼭 이룰 수 있기를 손모아 기원합니다! 작성자 깊은눈 작성시간 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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