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 오신 방장님소식에 가슴이 애려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같은 카페청년이 분신을 시도 했다가 위독하다고 하는말을 듣고 ..쥐바가 뒤져야 하는데 왜! 왜!왜! 우리청년들이 그래야 하는지 울분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광우병으로 죽으면 그때는 또 뭐라고 변명하고 또 누가 책임을 질것인지.... 작성자 안 먹어.. 작성시간 08.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