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시험과 지방에 사는것 때문에 참석을 잘 못해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그래서 오늘 부족하나마 후원계좌로 제 용돈 중 일부 보태겠습니다. ㅜㅜ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 08.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