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렇게 나 아닌 다른사람이 죽었고...나 아닌 다른사람이 경찰에 끌려갔습니다...아무도 없는 곳에서 서럽게 울었습니다....그렇게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 된 줄 알았습니다...건데...이게 뭡니까..개같은 대한민국 이게 뭡니까...서럽네요,,,,개새끼 쥐박이,,,집회에 가지도 못하고 시골에서 아이들 밥벌이하는 난 어떡하라고,,,쥐박이 죽일넘....돈다...아....머리 돈다,,,,,,,,,,,,,,,,,, 작성자 ⓧ뒷방촌노 작성시간 08.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