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에서 시민들의 인터뷰도 그렇고 보도 내용도 그렇고 과격시위로 비추고 있습니다. 작성자 서빈백사 작성시간 08.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