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저 나쁜놈입니다.ㅠ 앞에서 스크럼짜고 막고있다가 뚫려서 전경을 공격시작되어서 도망쳐나오고야 말았습니다. 이 나쁜녀석을 용사하지말아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한심함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아이람 작성시간 08.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