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겨우 여기까지 힘들게 왔습니다...나이든 할머니거든요,,,우리끼리 이야기할때 사기꾼이라도 찍어야 된다,(물론 경제를 살린다고하여),,고했는데 물론 저는 반대;했지요,,그 친구들 ,지금은 손가락 짤라야 한다고 합니다,외손자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합니다 정말 큰일 났습니다..... 작성자 귀여운 할매 작성시간 08.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