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원했습니다..;;; 어제요.. 흑흑~ 고시가 오늘이라는데.. 어제 집회는 어찌어찌 몰래 빠져나가 참석했는데.. 오늘부턴 우째.. 엄마의 경비가 삼엄해졌습니다.. 간호사들도 마찬가지고;;; 톨날에나 다시 탈출을 시도해봐야겠네요;;; 흑~~ 작성자 이씨쫓이내기 작성시간 0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