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하는 mb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 87세인 우리할머니도 mb땜에 노하신다. 작성자 프란졔스카 작성시간 08.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