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슬픈 현실... 하지만 이번주도 저는 입금시킵니다... 힘내세요.. 미약한 금액이지만 .. 저도 힘이 되고자 합니다.. 너무 슬픈 역사지만 ..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