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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그동안 하던 공부도 있고, 알바도 하고..해서 참석할 여건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시하겠다는 뉴스를 접하니 이 배에서부터 뜨거운 울분이 쏟그쳐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경찰이고 공무원이고 지시에 따라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직업을 잃는 상황이 와도 정권타도가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내 미래보다 우선은 내 앞에.. 내 가족에게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번 주엔 나갑니다.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작성자 ⓧ헐 작성시간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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