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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사랑하는 아들이 있습니다.언젠가는 군대에 가야하는데. 군에서 먹게 될 급식이 끔찍합니다.내 아들을 안심하고 군대에 보내려면 지금 꼭 쥐를 잡아야만 합니다. 작성자 행복한 날들 작성시간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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