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그동안 이 열기가 식지 않았음 하네요.. 저들이 바라는것도 그걸일테니.. 지금 당장 어쩌지 못하는건가요? 답답합니다. 작성자 미르☆ 작성시간 0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