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제 둘째도 태어날꺼고... 이렇게 심각하게 나라 걱정 해본건 처음이군요.. 작성자 이쁜아지 작성시간 08.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