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겠다는 사람이 국민을 조롱했다.이젠 행동할 때다. 먹기 싫다는데도 잡아간다. 법이 자기 껀가? 작성자 강아지와똥 작성시간 0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