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고 속만 부글부글 끓이다가 오늘에야 가입하고 출석글 올립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간만에 안치환 노래를 들으니 또 피가 끓네요 ㅎㅎ 작성자 박수무당 작성시간 08.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