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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용인 끝자락에서, 마음으로나마 열렬 지지합니다. 광화문으로 식구 다 끌고 올라가서 하나라도 촛불을 밝히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만, 남편 몸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도+많이 아쉽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매일매일, 분해서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한 인간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파하고 있는지 불도저만 모릅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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