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납니다.. 함께 하지 못한 이 죄.. 어찌할까요............ 갈수록 심해지는 대치때문에 아기를 데리고 도저히 참석할 수가 없어지네요.............. 넘 슬픕니다. 지금 물대포와 싸우는 님들아.. 힘내십시오. 작성자 갈비탕돌리도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