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촛불문화제 참석하고 왔습니다. 기차타고 서울 가는긴데... 너무 마음 아픕니다. 최류탄 피해다니던 학창시절이 생각나는군요. 나쁜넘들... 아기 안고온 엄마들도 많던데... 국민의 생명을 개미새끼 생명처럼 하찮게 여기는 2MB가 어찌 한나라의 대통령이며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입니까?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