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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부터 버스 운행된답니다. 함께 합시다 여러분!! 진중권 교수가 사과탄을 뒤짚어썼는데 다치지는 않았다네요... 곧 날이 밝아옵니다. 제2의 광주, 어둠의 시기를 막읍시다. 어린 여중생들의 가녀린 외침에 동참합시다!!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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