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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이요. 우리모두 힘내요. 오늘 아침 평화적 시위를 물대포와 방패로 머리찍기로 갚아주는 사진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미친세상 이번이 2008년도가 맞나요?? 평화적 시위를 피로 물들이는 쥐새끼에게 똥물을 부어주고 싶어요. 작성자 parannara 작성시간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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