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가입한 두 아이의 엄마예요.. 난 광우병이 그렇게 무서운 병인줄 몰랐네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참.. 몹쓸짓 저지를 사람이네요... 난 그 사람 울 나랏님이 되지 않길 바랬는데...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았네요... 휴... 작성자 기현진맘 작성시간 08.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