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까지 시위현장에 있었습니다.. 같이 시위에 참여했던분이 다음날 출근때문에 밤을 샐 수 없어서 저도 어쩔수 없이 돌아왔는데요.. 그리고 저희집은 도봉이고 혼자가시 망설이시는분 저랑 같이갔다가 같이 돌아와요..(택시비가 만만치않다는..--) 작성자 너구리씨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