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들이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어제 시위에서 돌아오는 길에 한 전경이 '집에 가고 싶다'고 조그맣게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땐 돌아가라고 외쳤지만.. 우리야 선택한다지만 전의경(일부 개념 없는 것들 제외)들은 선택권도 없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야 하니깐(폭력 제외) 안타깝네요. 한사람만 내려오면 되는데..ㅠㅜ 이것 뭔짓인지. 작성자 소울연대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