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에 참석못해 안타깝습니다. 두 아이와 집사람 뱃속에 있는 셋째아이게 당당한 아버지가 되고싶습니다. 작성자 복땡이아빠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