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사는 40대 아줌마입니다. 좀있다 대구 촛불집회 참석하려고 합니다. 서울까지 가고싶었으나 사정이 여의치않아 못가게되서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은 집에있는 태극기 들고 나갈랍니다. 부시한테 미국소 얻어먹고 미쳤나봅니다. 이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