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네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지금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더이상 다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하루 빨리 이 고통의 시간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민덩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