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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에는 눈물도 나는군요 어제의 집회현장에 살수차가 등장하고 어느 분은 눈을 실명하고 소녀를 발로 차고 때리고 욕설을 하는가하면 방패로 내려찍는 어느 전경의 모습을 보며 참을수없는 분노와 울분을 느낍니다..........지금이 흡사 80년대 전두환 5공정부때와 너무 닮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이쯤되면 이제 어느 분의 표현대로 막가자는게지요/. 진정 그것을 원하는 거라면 우리들은 좀더 가열한 투쟁으로 타오르는 들불처럼 더 힘차게 들고 일어서는수밖에 없습니다~~!! 단호하게 외칩니다 이명박은 모든 사태에 대해 분명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길 국민의 이름으로 엄숙하게 경고한다~!!! 작성자 선오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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