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참여하고 싶지만, 임신 3개월째라 혹시 모를 가능성때문에 집안에서만 불편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JANG H-S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