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8개월엄마에요...집회현장에 가보지는 못하고 현장에 계신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화나고 마음이 아픕니다..어떻게 석달만에 나라가 쑥대밭이 됩니까!!!!!! 작성자 changeinyourlife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