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석을 해 보았는데, 현장에서 느끼는 공포는 장난이 아닙니다. 평화적시위를 하는데, 시커먼전경들이 완전 무장을 하고 우리들을 밀어 붙이는데....., 앞에는 무서워서 도저히 못있고 저는 뒤에서 머리수라도 채워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뒤에서 응원하였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같이 앞에서 못한것이....., 이런 끔찍한일이 누구땜에 벌어진 것입니까? 정말 아픕니다. 슬픕니다. 작성자 지대로된국민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