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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어제 하루 종일 아프리카 거기서 보다가 오늘 아침에 출근 하자 마자 지금까지.. 아침 9시부터 보구있었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진짜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너무도 무기력하다는것도 느끼게 되네요.아무런 힘이 없진않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뭉치면 이겨낼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큽니다.. 이 아이들이 이것을 보면 뭐라구 생각하겠습니까.. 우리도 뭉칠때가 왔습니다.. 저두 설 갈랍니다.. 분통하구 눈물이 나오네요... 우린 할수있습니다. 작성자 내가느그게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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