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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에 관심없는게 자랑이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저의 가족이고 친척이라는 게 부끄러울 뿐입니다. 자발적으로 PD수첩을 보길 바래야할까요. 평소에 먹는거에 그렇게 민감한 저희 어머니도 이번 일은 그냥 소고기 안먹음 되지-라는 말로만 일관중입니다. 답답해 미칠 노릇이죠.(이미 설명을 했으나 듣지도 않음) 작성자 lurid 작성시간 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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