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가입했습니다. 주말동안 있었던 기사 읽다가 눈물이 나고 화가 치밀었습니다. 주말에 많은 분들이 한목소리로 외치는동안 집에서 뒹굴거린 것이 부끄럽기도 하구요.... 작성자 콩쥐엄마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