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여학생 폭행장면보고 저도 무언가에 맞은 느낌입니다. 올해 전경들 사회로 돌아오면 저도 그렇게 밟아주어야겠습니다. 군화가 아닌 회사 고참으로!!! 작성자 내아이들의미래를위해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