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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매일 집회소식 들으며 참석 못하는 제가 너무도 미안해지네요.. 오늘 비도 많이 오는데.. 정말 너무 고생하시는 분들께 너무도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부상에 더 주의하시고,, 오늘은 정말 다치시는 분 없이 내일을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연선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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