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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점점 생활이 어려워지네요.장돌뱅이도 이제는 못해먹겠어요. 마박이 이후로 단속도 심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서민축에도 끼지못하고 영세민도 못되고 유럽의 집시처럼 떠돌이인생.언제나 자리잡고 따뜻한 온돌방에서 두다리 쭉뻗고 편안한 잠을 잘런지...... 작성자 qjqrhkd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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