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6일은 늦더라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워 침묵하고자 했습니다... 12월19일 결과를 확인하며, 정말 내 나라 국민인 것이 부끄러웠고, 절망했으며 모두 후회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먼 나라에서 남대문 화재를 접했을 때도, 막연하게 시작인가? 했구요..... 그래도 이정도로 무식한 인간일 줄은 몰랐습니다... 앉은뱅이같은 사람을 일으켜내는 힘이 있네요..함 싸워보죠..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맑은 하늘에도 가슴이 시리는 아침이지만, 시린가슴이라도 함께 나누어요...^^ 작성자 몬디 작성시간 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