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카페를 찾아온.. 저로선 시위하는 분들께 머리 숙여 부끄러움과 사죄를 드릴뿐입니다.. 첫 출석 하고 글 한줄 남깁니다. 작성자 지워진기억 작성시간 0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