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여러분 여러분의 건강한 판단에 의한, 생각하는 투쟁만이 유일한 길임을 잊지마십시오. 각자의 건강이 사회의 건강으로 이어집니다. 빠른쾌유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흡연구역 작성시간 08.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