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쇠와 같이 날뛰던 정국 조금은 정신 차릴가. 6.4보궐선거의 심판.그러나 아직은 멀었다.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작성자 까만 송아지 작성시간 08.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