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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은 그게 할말인가 대통령의 형이다. 동생은 촛불을 누가 샀는지 또는 시위를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이야기나 하고 있으며 형이라는 의원은 일자리없는 실업자와 서민들이 조장한다며 비꼬았다. 그렇다면 직장인 자영업자 대학생은 무엇인가 직업이 대부분 있었다. 게다가 언론인도 그런데 우습게 말했다. 이상득은 대국민사과를 해라! 서민이라 부르지말고 국민 저소득층으로 개선해서 말해야할것이다. 형과 동생이 그러니 나라가 제대로 될수가 없다. 국회비정규직은 야당이 해결하고 자유선진당은 무소속과 합작하면 원내교섭단체의 구성조건이 좋아진다. 무소속 자유선진당 입당도 긍정적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