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체크 합니다.. 회사에 알리랴 .. 네이버 ,야후 엠파스 등등에서 홍보하랴 너무 진지한모드로 나가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잘안믿을거 같아서 술한잔 사주면서 사태의 진지함을 알리랴.. 바쁘네요 .... 저는 주로 이번주에 하는 pd 수첩을 꼭 보라고 권해주고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유도하세요 !! 작성자 씨레빠한짝 작성시간 08.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